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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GTI 국제무역·투자박람회」중국, 러시아, 일본, 말레이시아 등 10개국 630여 기업 참가 확정
제목 「GTI 국제무역·투자박람회」중국, 러시아, 일본, 말레이시아 등 10개국 630여 기업 참가 확정
작성자 관리자 (admin) 등록일 2016.09.02 조회수 7184
- 국내외 참가기업 목표치 크게 웃돌아, 대박 예감
- 150여개 중국기업이 참가하는 한중경제협력 모델로 자리매김
- 참가기업과 국내외 바이어 일대일 매칭을 통한 성과 극대화
- 국내외 5천여명 구매투어단 참가, 우수상품 현장판매 견인

□ 다음달 13일 개막하는 GTI 국제무역·투자박람회(이하 “GTI 박람회”)에 국내외 부스 참가 기업신청이 성황리에 마감되었다.
○ 8월 31일 강원도에 따르면 국내 참가기업은 330개 목표에 413개 기업, 해외 참가기업은 50개 목표에 70개 기업 등 국내외 483개 기업이 부스 신청을 하였으며, 한중 FTA경제협력포럼 및 상담목적으로 참가하는 해외기업 150개 기업을 포함하면 총 630여 기업이 참가를 신청하여 역대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치러질 전망이다.
- 또한 기업 외에 아시아 지방정부의 도지사, 시장 등 20여 지방정부의 대표자와 경제단체장이 대거 참가함으로써 GTI 박람회가 동북아를 넘어 아시아 전역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등 글로벌 위상이 날로 높아져 가고 있다.
- 이와 같이 국내외 참가기업이 역대 최대 규모를 매년 갱신하는 것은 2013년부터 개최된 GTI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중국, 베트남 등 아시아권 국가와의 FTA발효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.
- 특히, 한중FTA의 영향으로 150여 중국기업이 참가하는 등 GTI 박람회가 한중경제협력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.
○ 국내는 삼양식품을 중심으로 청정식품, 바이오, 의료기기, 화장품, 신라면세점 입점기업, 공예품, 친환경 공산품 기업 등이 참가하며,
○ 해외기업은 중국 지린성, 랴오닝성, 헤이롱장성, 네이멍구 등 동북지역을 비롯하여 지난 8월 28일 강원상품관을 개설한 광동성과 말레이시아 관광청, 일본 돗토리현, 캐나다 앨버타주, 러시아 알타이공하국, 인도네시아, 태국의 기업들이 대거 참가한다.

□ 참가기업과 국내외 바이어 일대일 매칭, 우수상품 판매전 등을 통하여 참가기업의 실질적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.
○ 국내 시장개척을 위해 참가한 마을기업, 사회적기업 등을 대상으로 국내 바이어 매칭 및 구매상담회, 우수상품 판촉전을 개최하며,
○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참가한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유력 바이어와 기업을 초청하여 일대일 매칭을 통해 성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.
○ 해외에서 참가한 기업을 위해서는 국내 경제단체, 기업 등에게 참가기업 정보 제공을 통해 바이어 매칭을 추진할 계획이다.
○ 아울러 참가기업의 현장판매 극대화를 위해 국내외 여행사와 협력, GTI 박람회 구매투어단 5,000여명을 유치할 계획이다.

□ 참가기업과 참관객이 함께하는 전시관 운영을 통해 국제박람회로서의 진면목과 축제형 박람회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.
○ 박람회 전시관은 동계올림픽·문화도민운동·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·강원관광 홍보관을 비롯하여, 신라면세점입점·강원쌀·강원한우·수산식품·의료기기·바이오관, 국제관, 한중FTA기업관, 이벤트관, 국내외기업관을 배치하며,
○ 해외 바이어 및 쇼핑 관광객의 편의 도모와 국내기업의 상담 및 판촉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통역 50명을 전시관에 배치 운영할 계획이다.

□ 강원도는 참가기업이 확정됨에 따라 9월 1일 11:00, 도내 20여 경제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GTI 박람회를 통한 도내 기업의 무역 확대 방안을 논의하며, 14:00부터 국내외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전시부스 추첨을 진행할 계획이다.